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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주간로그

2018년 연간로그


#스터디 

작년에 총 4개의 스터디를 했다. 

Real MySQL, quality software managementTDD Coding Dojo, AWS Code Deploy Agent 오픈소스 커미터되기 1/2차 

QSM 스터디 모임을 시작한지 어느새 7개월이 되었다. 

처음에는 제럴드 와인버그 원서를 읽어보고 싶단 마음으로 가볍게 시작했었다. 

원서 스터디 이후에는 오픈 소스 커미터 되기 스터디로 이어졌다.

스터디에서 AWS Code Deploy Agent의 이슈 4개를 해결했다. 하하핳 

( 이거슨 내가 날린 풀리퀘 -> https://github.com/aws/aws-codedeploy-agent/pull/203 )

생각만하고 실천하지 못했던 일들을 이루게해주는 모임인 것 같다.


그리고 TDD Coding Dojo 스터디도 의미가 있었다 ㅎㅎ 

스터디 방식을 설계하고, 공유자료를 준비하면서 학습한 것들이 흥미로웠다. 

당시에 Pluralsight 강의로 공유 자료를 준비했었는데, 영알못인데 필요하니까 영어로 된 동영상이 재밌게 들리는게 신기했다. 

Coding Dojo, Randori 등등 테스트 코드 스터디에 대한 퍼실리테이션 정보를 배우고, 실제로 적용해본 것도 유용한 경험이였다. 


#PostgreSQL+Django+RestFrameWork

직장를 옮기면서, 기술 스택 / 개발 접근 방식 / 도메인이 완전히 달라졌다. 

이전에는 앱기반, 빠른 응답 시간이 중요한 시스템이였다면, 지금은 웹/앱기반, 데이터 정합성이 중요한 시스템이다. 

그리고 기술 스택으로는 PostgreSQL, Django를 사용한다는 점이 크게 달라졌다. 


소소하지만 아래의 요소들 때문에 개발 패턴이 크게 바뀌었다. 

- Django Rest Frame Work 기반으로 개발하기 

- 앱/웹/모바일웹을 모두 고려하기 

- Transaction / Lock / Cookie 다루기 

- 크롬 개발자 콘솔로 디버깅하기

- Rspec VS Pytest. Rspec이 그립다 ㅠ.ㅠ 


#기술공유

2018년도에는 4번의 기술공유를 했었다. @_@~

레일즈에 service/decorator layer 적용하기 

TDD Coding Dojo - 테스트코드 작성 연습 방법 

TDD와 테스트코드의 장점



#블로그

처음에는 커밋 메시지와 위키를 잘 쓰고 싶어서, 글 쓰는 연습을 하려고 시작했었다.

이제는 지난 경험이 잊혀지는게 아쉽고, 해외 아티클 읽고 싶어서 블로그에 글을 정리하고 있다.

그러다보니 아티클 읽는 것도 좀 편해지고 있다.

그리고 2018년도에는 커뮤니티에 포스팅 공유하기도 달성했다.

올해에는 브런치 작가 되기를 달성해야지. 파파고체를 벗어나야지. 쓰다만 넷플릭스포스팅 마저 정리해야지.


#여행

이탈리아(로마/피렌체/포지타노/나폴리), 러시아(블라디보스톡)을 다녀왔다.

유럽가보기 + 혼자서 여행가기 + 비행기에서 와인먹기가 로망이였는데, 버킷리스트 세개를 해냈다.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에 나온 산에우스타키오에 가서 에스프레소도 먹어봤다. 아. 에스프레소도 처음 먹어봤다.


#아이폰

처음으로 아이폰 샀다. 안드로이드 때문에 매번 LG폰을 썼었는데, LG를 벗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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