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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chbase]카우치 베이스에서 테이블이란? 카우치베이스와 RDB의 논리적 개념 차이에 대해서 헷갈려서, 찾아봤다. 카우치베이스의 bucket은 RDB의 database의 개념과 유사하다고 한다. 그러면 카우치베이스의 table의 개념은 무엇일까 궁금했다. 카우치베이스에서는 별도의 TABLE이 없다. 때문에 document에 type이라는 속성을 추가해서, 유사한 데이터를 묶어서 관리해주어야 한다. 참고 : http://blog.couchbase.com/10-things-developers-should-know-about-couchbase 위는 카우치베이스 사용할 때 알아야하는 10가지에 대한 포스팅의 캡쳐 이미지이다. 하나의 버킷은 RDBMS에서 database로 볼 수 있다. 때문에 다른 속성을 가진 도큐먼트여도 같은 버킷에 저장되어야 한다. ..
바닷마을 다이어리 ​​​​​​​​​ ​​#일본여행 #매실주 #일본식카레 #덮밥
[뷰티인사이드] 여름에 보는 가을영화 뷰티인사이드 OST 나에게 뷰티인사이드를 설명하는 키워드는 목재, 애플, 아사히맥주, 실반지, 가을, 코트, 레드립, 시티즌 ost이다. 이걸 보니 빨리 가을이 왔으면 좋겠고, 머리가 빨리 자랐으면 좋겠고,실반지와 가죽가방을 매고싶고, 가죽 공예, 가구만들기를 하고 싶어진다.
탐정홍길동 말순이.. 넘 귀여웠다 심쿵짐쿵.. ! 전체적으로 영상이 동화같아서, 늑대소년의 분위기가 떠올랐다. 알고보니 탐정홍길동 감독이 늑대소년 감독님이셨다. 이 분 영화는 앞으로 꼭 챙겨봐야겠다.한국판 그랜드부다페스트 느낌이고, 한국판 킹스맨 같았다. 느낌이 좋은 영화!!! 탐정홍길동을 영화관에서 못본게 넘 아쉽다!!
장유정 - 종의 기원 7월의 심야책방 도장깨기중이다 7월 3째주에야 다 읽은 종의기원 ! 술술 읽히는게 장유정책중 제일 재미있다. 그래봤자 완독한건 칠년의 밤 뿐이지만 .. ( 28은 손이 안가서 읽다가 포기, 네 심장을 쏴라는 영화로 보았다. ) 주인공의 심리묘사가 잘 되어있는 것 같다 ㅎㅅㅎ 끝!
러다이트 운동과 2016년 그저께 지나가는데 누군가 '러다이트운동@&₩:₩3...' 하며 이야기를 하면서 걸어갔다, 러다이트운동... 낯익었다. 세계사 때 배웠던 단어다. 산업혁명으로 공장이 사람을 대체하면서, 사람들이 설 자리가 없어졌었다. 그래서 사람들이 기계를 뿌시는 운동인 러다이트 운동을 했었다. 당시의 알파고였던거지 ! 2013년도부터 생각해온게있다. 사람들은 it가 발전하면 세상이 편해져서 행복해질거라고 한다. 이게 인생의 모토인 사람도 있다.정말 그럴까 ? 아이티의 발전은 사람이 하던 화이트칼라 직무도 자동화시켜서 사람들의 일자리를 없앨 수도 있다.그래서 나는 사회와 경제를 위해서라면 다소 비생산적이고 비효율적인 일들이 어느정도 유지되어야한다고 생각한다. 점차 경제가 안좋아져간다. 내가 해외기사와 경제를 잘 보지않고 ..
[Ruby]nil? VS blank? VS empty? VS any? VS present? .nil? .blank? .empty? .any? and .present?.nil?.blank?.empty?.any?.present?nilTRUETRUExxfalse[]falseTRUETRUEfalsefalse{}falseTRUETRUEfalsefalse""falseTRUETRUExfalse" "falseTRUEfalsexfalsefalsefalseTRUExxfalse99falsefalsexxTRUE0falsefalsexxTRUEx: NoMethodError가 나는 케이스이다.참고 링크
더 홀 - 편혜영 장편소설 홀 중 아내의 불행은 그것이었다. 늘 누군갗럼 되고 싶어 한다는 것. 언제나 그걸을 중도에 포기해버린다는 것....사십대를 생각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어머니였다. 마흔은 어머니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나이였다. 아버지가 회사에서 자리를 잡고 개인 사업을 궁리하며 바깥으로 나돈 것도 그 무렵이었다. 말하자면 사십대는 세상에 적응하거나 완벽하게 실패하는 분기점이 되는 시기였다. 오기는 물론 세상에 적응하고 싶었다....오기가 생각하기에 죄와 잘 어울린다는 것 만큼 사십대를 제대로 정의 내리는 것은 없었다. 사십대야말로 죄를 지을 조건을 갖추는 시기였다. 그 조건이란 두 가지였다. 너무 많이 가졌거나 가진 게 아예 없거나. 즉 사십대는 권력이나 박탈감, 분노 때문에 쉽게 죄를 지었다. 권력을 가진 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