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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왓챠플레이 덕후다. 그리고 29CM 서비스도 좋아한다.

그래서 FACEBOOK과 INSTAGRAM은 나에게 맨날 29CM에서 타겟팅한 광고를 보여준다.

그런데 왓챠플레이랑 29CM랑 친한가보다. 그래서 맨날 나한테 29CM에서 하는 왓챠플레이 광고를 보여준다. 

 


난 29CM의 PT라는 브랜딩 광고 서비스를 좋게 생각하고 있다. 브랜드가 간지나보이게 내용을 꾸며줘서, 광고가 마치 콘텐츠 같고, 간지나보여서 나도 하나 사보고싶고 써보고 싶게 한다.

아무튼.. 29CM에서 왓챠플레이 PT를 봤는데, 내가 왓챠플레이를 좋아하는 이유로 와닿는 문구가 있었다. 

 

옛날 비디오 가게 아저씨처럼 개개인을 가장 잘 아는 서비스를 만드는게 왓챠플레이의 시작이였다.
이게 뭔가 엄청 와닿았다. 
왜냐면.. 요즘 왓챠가 타율이 좋아서, 예상 별점이 3.5 넘는건 웬만하면 다 재밌다. 완전 내취향 ㅎ_ㅎ 


           


결론

왓챠플레이 번창하라!

작년 말쯤에 모비데이즈의 기사에서 왓챠플레이의 월이용자수가 넷플릭스를 앞섰다는 기사를 봤었다.

요즘에도 잘 되고 있는지 궁금하다. ㅎㅎ 내 주변에는 많이 쓰던뎁.. 


그리고.. 

요즘 왓챠플레이 TV 버전이 나왔다던데, 

TV는 가족들이 공동으로 쓰는 디바이스여서 가족 구성원마다 영화 선호도가 다를것 같다.

그래서 TV버전을 쓰면 콘텐츠 추천에 노이즈가 생길 것 같단 생각이 드는데.. 

이런게 어떻게 개선될 수 있을지 궁금하다 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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